'유별나! 문셰프' 길해연 "에릭♥고원희 키스신 장면 아름답다…안내상도 키스신 장면 있어" 귀띔

2020-03-27 14:58:22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유별나! 문셰프' 길해연이 안내상의 키스신 장면을 귀띔했다.



27일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최도훈 감독을 비롯해 에릭, 고원희, 안내상, 길해연, 차정원 배우가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길해연은 "에릭과 고원희의 키스신 장면이 있다. 아름답고 예쁠 것이다"며 "또 안내상씨도 키스를 한다. 어디서 나올지 기대해달라"고 관전포인트를 귀띔했다.

안내상은 "이 나이엔 추하다고 빼야한다고 했는데, 감독님이 그대로 했다"고 부끄러워했다. 최도훈 감독은 "이때까지 찍은 키스신 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고원희 분)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에릭 분)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채널A '유별나! 문셰프' 오늘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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