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날씨 코너 폐지로 아쉽지만 작별" 마지막 인사 '눈물' [전문]

2020-03-27 14:11:51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코커' 김민아가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민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뉴스 '아침&'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에 눈물을 흘리는 김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민아는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전)기상코스터 김민아입니다. 오늘 저는 마지막 날씨 방송을 마쳤습니다. 몇 주 전 결정된 뉴스 개편과 날씨 코너 폐지로 인해 아쉽지만 작별해야만 하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51개월간의 대장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계속 열심히 뛰겠습니다"라며 아쉬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민아는 최근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 등이 소속된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MC를 맡고 있다.

▶김민아 글 전문

ㄴr는 ㄱr끔 눈물을 흘린ㄷr...☆

안녕하세요 (전)기상코스터 김민아입니다.

오늘 저는 마지막 날씨 방송을 마쳤습니다. 몇 주 전 결정된 뉴스 개편과 날씨 코너 폐지로 인해 아쉽지만 작별해야만 하네요.

51개월간의 대장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계속 열심히 뛰겠습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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