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김인석, 올하트로 본선 진출…노지훈도 추가 합격

2020-01-16 23:18:08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개그맨 김인석이 놀라운 노래 실력으로 '올하트'를 받았다. 노지훈과 최현상은 예비 합격자가 됐다.



16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타장르부와 직장부, 대디부까지 예심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자녀들을 둔 아빠들로 구성된 '대디부'에서는 '미스터트롯'에 출사표를 던진 여러 개그맨들을 뚫고 101팀 최종 엔트리에 든 '개그맨 대표' 김인석이 등장해 현장을 환호케 했다.
블루수트를 멋들어지게 차려입은 김인석은 '오메가쓰리'를 화려한 댄스와 안정적인 노래실력으로 불러 올하트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노래가 왜 이렇게 늘었냐. 매끄러운 노래 실력을 가졌다. 앞으로 김나희가 아닌 장윤정을 겨냥해서 불러라"며 칭찬했다.

또한 서바이벌 오디션 '위대한탄생' 출신이자 트로트 '손가락하트'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노지훈은 '오늘 밤에'를 열창, 예비합격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마지막에 추가 합격자로 본선 진출하게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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