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 시상자로 등장 "'2019 MAMA' 열기 상상 이상"

2019-12-04 19:54:12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일본의 배우 겸 모델 사카구치 켄타로가 시상자로 나섰다.



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는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사카구치 켄타로가 시상자로 등장하자 큰 환호성이 쏟아졌다. 이어 사카구치 켄타로는 "'2019 MAMA'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MAMA가 돔에서 펼쳐지는 게 올해가 최초라고 들었다. 이렇게 많은 음악 팬들로 가득 찬 곳에 서니까 그 열기가 정말 상상 이상이다"라고 시상자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페이보릿 댄스 퍼포먼스' 시상자로 나선 사카구치 켄타로는 "이제 곧 열기가 더 뜨거워질 것 같다"며 "후보를 보기에 앞서 차세데 퍼포먼스돌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두 팀이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고 한다. 함께 즐겨달라"며 원어스와 에이티즈의 무대를 소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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