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9개월만 가수 컴백 기뻐, 다양한 모습 담았다"

2019-12-04 16:26:34

가수 박지훈의 두 번째 미니앨범 '360' 쇼케이스가 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학교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타이틀곡 '360'은 박지훈을 향해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와 이에 대한 그의 자신감 넘치는 감정선을 담아낸 곡이다. 박지훈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신촌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2.04/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박지훈이 가수 컴백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박지훈의 미니2집 '360'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박지훈은 "앨범 활동을 빨리 하고 싶었다. '360'으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 팬분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앨범에 0도, 180도, 360도가 있다. 맑고 순수함은 0도, 청춘은 180도,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은 360도다. 내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4일 오후 6시 '360'을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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