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혼외딸, 란제리 모델로 데뷔

2019-12-03 09:08:12

사진캡처=자나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레전드' 디에고 마라도나의 딸이 란제리 모델로 변신했다.



마라도나는 5년 전 새로운 딸 자나를 얻었다. 바에서 일하던 발레리아 사발라인 사이에 생긴 혼외딸이다. 마라도나는 이전까지 자나의 존재를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23세가 된 자나는 모델로 데뷔했고, 란제리 모델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직접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버지 마라도나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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