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후 붓기·부작용 흉살, 지힐링스퀘어 G흉살케어가 도움 될 수 있어

2019-11-15 09:15:31

사진 : 지힐링스퀘어의원 홍승혁 원장

외모가 곧 경쟁력인 시대가 도래 하면서 성별·세대를 막론하고 다양한 외모 관리 방법들이 있다. 하지만 성형은 콤플렉스 개선 등 이점만 가진 것은 아니다. 시술 부작용에 고통 받는 사례도 적지 않다.





그중에서도 흉살은 대표 성형 부작용 중 하나로, 수술 부위에 미세순환 장애가 생기며 붓기, 지방 뭉침, 감각 둔화, 처짐, 딱딱함 등 다양한 현상으로 나타난다. 특히나 이 흉살은 코 수술 후 발생한다면 치료가 불가피하다. 코 수술 후 일어난 흉살은 미관상 좋지 않을뿐더러 붓기로 인해 호흡이 불편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지힐링스퀘어의원 측은 "수술 후 두 달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피부 조직의 이상을 흉살이라 정의할 수 있다"라며 "수술 후 두 달 이내로 회복되지 않으면 자연적으로 치유될 확률이 매우 적기 때문에 이 경우 전문적인 G흉살치료가 도움이 될 수있다" 전했다.

여기에는 코 붓기 외에도 소시지 눈, 볼 패임, 지방 이식 부작용, 필러 부작용 등 다양한 성형부작용 치료 경험과 흉살 치료가 도움이 된다.



흉살 치료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흉살 주사 'G셀케어주사'다. 보통 흉살 주사가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된 주사로 염증을 녹이는 것과 달리, 'G셀케어주사'는 스테로이드를 함유하지 않은 나노니들을 사용해 치료 통증은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는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레이저 치료를 통한 흉살 조직 '리모델링' 치료도 있다. 이 리모델링 치료를 통해서 흉살로 변한 세포의 정상화를 촉진한다. 여기에 '순환 케어'에서는 체내 림프 순환을 도와 성형 붓기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레이저·수기·약물 등으로 혈액 순환 치료를 진행한다. 이와 별도로 심리·영양 상담을 통해 눈에 보이는 성형 부작용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힐링케어'도 받을 수 있다. <스포츠조선 medi@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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