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하유비, 필리핀도 접수…해외서도 '대세 트로트 여신'

2019-11-11 11:30:59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하유비가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하유비는 지난 1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VIP 공연에 참석,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하유비는 공연 후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연하러 왔어요. 함께 시간을 보내러 와준 내 사랑들 고마워요. 공연 잘 마치고 돌아가겠습니다"라며 팬들과 현지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평생 내 편' 무대를 선보인 하유비는 트로트 감성을 자랑하거나, 넘치는 끼로 객석의 폭발적인 호응도 이끌어냈다.

하유비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행사 문의가 쇄도, 대중의 큰 관심과 사랑을 증명하고 있다.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트로트 여신'으로 자리매김한 하유비는 오는 23일, 24일 김희진과 함께 팬 캠프 '영양 별 보러갈래 캠프'를 개최하며, 29일 청주에서 시작되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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