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키움-SK전 우천 취소. 20일 열려

2019-09-10 17:35:12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다. 10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되어있고, 인천지역도 오후부터 내린 비가 점차 굵어져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SK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4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SK는 계속되는 우천 취소로 잔여 일정이 더욱 꼬이게 됐다. SK는 4.5 게임차 1위를 달리고 있지만 계속 이어지는 가을비에 정규시즌 잔여일정에 변수가 생겼다. 남은 일정에 월요경기나 더블헤더가 불가피하게 생겼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09.10/

[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비가 1,2위 팀의 맞대결을 막았다.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키움 히어로즈-SK 와이번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오전부터 내린 비는 낮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오후들어 다시 세차게 내렸다. 외야에 물이 많이 고인 상태인데다 비가 계속 내린다는 예보까지 있어 결국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20일 열린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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