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메디컬 헬스케어 '항노화 줄기세포치료' 부문 대상 수상한 '청담셀의원'

2019-05-17 15:31:46



청담셀의원은 지난 4월 24일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항노화 줄기세포치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청담셀의원은 '줄기세포 헬스케어 디자인' 특화 병원을 지향하고 있는 조찬호 청담셀의원 대표원장은 미국 하버드대병원 브리검여성병원에서 항노화의학을 공부하고 본격적인 안티에이징 치료에 나서는 항노화·예방의학 전문가로 꼽힌다.



이 병원의 핵심치료는 전신에 줄기세포를 주입해 젊은 시절의 체력을 회복하는 '전신 줄기세포 정맥주사'다. 환자로부터 채취한 성체줄기세포를 배양하지 않고 정제해 바로 주입, 부작용이 적고 치료과정도 신속히 이뤄진다. 주입된 줄기세포는 혈관 생성 및 단백질 합성 효과를 일으켜 전반적인 컨디션을 상승시키고 기초체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또 환자의 상황에 따라 기능의학적 검사를 실시, 이 결과를 토대로 맞춤수액요법·포톤테라피·혈관청소 킬레이션 등을 처방해 건강상태를 최상으로 회복하도록 돕는다.



미용치료로는 줄기세포를 진피층에 주입하고 피부탄력을 높여주도록 줄기세포를 주입하는 '줄기세포 스킨케어'가 인기다. 여기에 상황에 따라 슈링크리프팅을 병행하는 '셀리프팅', 볼륨감을 차오르도록 콜라겐을 주사하는 '셀부스팅', 레이저 치료를 더해 잡티를 제거하고 맑은 피부로 되돌리는 '셀화이트닝' 등을 고려할 수 있다. 머리숱을 풍성하게 만들고 모근을 튼튼히 만들어 탈모를 완화하는 '줄기세포 탈모치료'도 수요가 높다.



'액티브 시니어'의 활발한 활동을 막는 만성통증·퇴행성 질환 치료에도 나서고 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프롤로치료와 함께 자가조직에서 얻은 줄기세포를 통증부위에 주사함으로써 재생력을 높이는 치료로 환자 만족도가 높다.



조찬호 원장은 "청담셀의원은 건강한 상태에서 줄기세포를 적용함으로써 젊을 때의 체력과 컨디션으로 회복하고, 질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목표"라고 소개한다. 이어 "성기능 개선·통증 완화·피부 및 탈모 시술 효과를 더욱 높이고 싶다면 줄기세포 정맥주사를 병행하는 게 도움이 된다"며 "줄기세포 정맥주사로 전신 기능을 증진시킨 뒤 세밀한 시술에 나설 경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은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보건의료 상품 및 서비스를 제시하고 헬스케어 산업의 발전과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제정됐다. 의료·제약·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헬스케어기기 등 건강산업 분야에서 국민의 건강증진 및 보건산업 발전에 큰 기여한 의료기관 및 기업 등을 부문별로 선정한다.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한다. <스포츠조선 medi@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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